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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3대 뷔페 ‘라세느’입니다.
한, 중, 일, 양식 등을 테마로 한 9개 즉석요리코너에서 150여가지 수준급 요리들을 선보입니다.

운영시간 : 06:00 – 22:00,  요일에 따라 운영시간이 상이 방문전 시간확인 필수

이용안내 : 단체석, 결혼기념일, 가족모임, 기념일 예약가능, 발렛주차 가능

홈페이지 : https://www.lottehotel.com/seoul-hotel/ko/dining/restaurant-la-seine.html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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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views for La Seine

  1. 5 out of 5

    (verified buyer)

    메뉴가 엄청 다양하진 않지만 그만큼 질에 집중한게 느껴질 정도로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좋습니다. 양갈비는 정말 전문점에서 먹는것만큼 맛있었습니다. 과연 대표메뉴 일만 하더군요. 심지어 쌀국수마저 매우 맛있게 먹었으며 가족들도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중식 한일 일식 모두 좋았습니다. 재방문의사100%입니다 식사를 하고 있으면 빈접시 바로바로 치워주시기도 하고 물티슈 같은 것도 알아서 채워주시고 모든 직원분들이 미소로 대해주셔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2. 5 out of 5

    (verified buyer)

    메뉴가 엄청 다양하진 않지만 그만큼 질에 집중한게 느껴질 정도로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좋습니다. 양갈비는 정말 전문점에서 먹는것만큼 맛있었습니다. 과연 대표메뉴 일만 하더군요. 심지어 쌀국수마저 매우 맛있게 먹었으며 가족들도 모두 만족하였습니다. 중식 한일 일식 모두 좋았습니다. 재방문의사100%입니다 식사를 하고 있으면 빈접시 바로바로 치워주시기도 하고 물티슈 같은 것도 알아서 채워주시고 모든 직원분들이 미소로 대해주셔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3. 5 out of 5

    (verified buyer)

    종종 호텔 뷔페를 찾았는데 라세느의 만족도는 언제나 높은 편입니다. :) 저번주에 힌트멤버십 통해서 다녀왔는데 역시나 수준급이었어요. 양갈비 굽기도 매우 좋았고, 생각보다 튀김류도 맛있었습니다. 관자 샐러드도 신선해서 좋았고, 회 상태도 좋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라세느하면 북경오리가 제일 먼저 생각날 정도인데 북경오리도 여전히 맛있더군요. ^^ 딤섬의 경우는 가지러 갈 때마다 시간이 안맞아서 못먹어 아쉬웠어요. 뷔페가면 왠만해서 죽은 잘 안먹는데 동충하초 전복죽?은 정말 맛있어서 여러번 갖다 먹었네요! 디저트류는 타 뷔페에 비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다른 부분이 훌륭해서 make-up되는 느낌입니다. 디저트류가 개선되면 더 자주 방문할 것 같아요! 잘 먹었습니다 ^^
     
  4. 5 out of 5

    (verified buyer)

    종종 호텔 뷔페를 찾았는데 라세느의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 저번주에 힌트멤버십 통해서 다녀왔는데 역시나 수준급이었어요. 양갈비 굽기도 매우 좋았고, 생각보다 튀김류도 맛있었습니다. 관자 샐러드도 신선해서 좋았고, 회 상태도 좋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라세느하면 북경오리가 제일 먼저 생각날 정도인데 북경오리도 여전히 맛있더군요. ^^ 딤섬의 경우는 가지러 갈 때마다 시간이 안맞아서 못먹어 아쉬웠어요. 뷔페가면 왠만해서 죽은 잘 안먹는데 동충하초 전복죽?은 정말 맛있어서 여러번 갖다 먹었네요! 디저트류는 타 뷔페에 비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다른 부분이 훌륭해서 make-up되는 느낌입니다. 디저트류가 개선되면 더 자주 방문할 것 같아요! 잘 먹었습니다 ^^
     
  5. 5 out of 5

    (verified buyer)

    ★런치로도 충분하다★ 주차: 3시간 무료 예약: 전화로 하면 웬만하면 자리는 항상 있음 이틀 전에 예약하고, 11/1에 방문했습니다. 힌트로는 한장만 사용했고요. 나머지 1인은 카드결제. (네이버예약시 15% 할인. 일부 프리미엄카드 10~20% 할인) 모든 메뉴 하나하나 정말 맛있습니다. 양갈비가 시그니처로 되어있지만, 다른 요리들도 모두 맛있고요.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네요. 처음 입장하면 예약자리안내, 물or탄산수 선택. 그 이후 자유롭게 드시면 됩니다. 런치라서 붐비지도 않아서 여유있게 먹었네요. 바로 만들어 주는 초밥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메뉴 하나하나 모두 놓칠 수가 없고요. 배부른게 함정... 배 부르지않게 많이 비우고 가세요. 맛있는 게 너무 많습니다. 부페다보니 메뉴를 쓰기도 어렵고... 육해공 다있고 메뉴 엄청많고 호텔이라 당연히 친절하시고 스테이크는 개인적으로는 엄청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소 보다는 차라리 양갈비가 더 맛있더라고요. 평일 런치라 붐비지도 않고 여유있게 식사한게 참 좋았네요. 힌트 멤버십 덕분에 알차게 잘 쓰고 아주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재방문의사는 당연히 200% 마지막으로 디저트 먹을 때 커피 선택가능하고요. 디저트도 너무많아서 아쉬움 ㅜㅜ 못먹는게 정말 아쉽습니다. 결제는 나가실때 힌트쿠폰 보여드리면 쿠폰번호 확인하고 완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6. 5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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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디너 6시로 예약해서 라세느 디너를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같이 데이트로 명동을 구경하다가 롯데호텔로 들어가 근사한 호텔내부를 구경하다가 라세느와 페닌슐라를 발견하고 신기했습니다. 6시에 오픈하자마자 자리에 앉아 식사를 시작했고 음식들을 먼저 구경했는데 디저트는 눈을 사로 잡는 비쥬얼이었고 음식들은 모두 담당하는 훌륭한 셰프가 음식 설명을 일일이 해주시며 먹는 법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부르게스타부터 시작하여 너무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했고 연어 참치 회부터 가볍게 먹어보았는데 품질이 너무 신선한 맛이었습니다. 초밥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건 조금 아쉬웠네요. 그리고 양식을 먹으러 갔는데 정말 음식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맛있었습니다. 뇨끼부터 시작해서 도미구이 장어튀김 등등 좋은 식재료가 가감없이 들어갔다는 것이 확실히 느껴졌고 전가복이나 전복짬뽕 등 중국음식에 들어간 해산물들의 퀄리티와 수준에 감동받았습니다. 동전 전복이 아닌 큰 전복을 한 입에 먹어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라세느의 꽃인 랍스타꼬리는 너무 탱글탱글하고 식감이 예술이었습니다. 양갈비의 경우에도 정말 맛있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랍스타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맛있게 먹은 메뉴중이 딤섬이 있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 특히 새우딤섬이 기억이 남는데 한입 베어물자마자 새우의 탱글함이 느껴지고 간장의 맛이 뒤늦게 찾아오니 육즙과 함께 감탄하며 먹었습니다. 이외에도 정말 모든 요리가 하나하나 정성이 담겼다는 느낌을 받았고 확실히 다른 뷔페보다 차별성이 돋보이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식의 메뉴들이 살짝 아쉽지만 양식의 메뉴들이 너무 환상적이었고 디저트 메뉴들 또한 눈을 사로잡을 만큼 이쁘고 맛도 상당했습니다. 디저트의 경우 크림브륄레가 가장 달달하고 깊은 크림의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커피의 경우도 바리스타분이 일일이 만들어주시는데 라떼를 시켰는데 라떼 아트를 만들어 주셔서 또 기분 좋게 커피 한잔에 티라미수 한 조각 먹었습니다. 서비스부터 분위기 맛 모두 너무 만족하는 식사였고 여자친구와 긴 시간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힌트체인 덕분에 좋은 경험 한 것 같습니다. 힌트체인과 함께하는 라세느 식사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7. 5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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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전날 기대하던 라세느 뷔페에 갔습니다. 추석 연휴 전날이라 그런지 가는길에 차는 좀 막혔지만 라세느를 먹으러 가는 길이기 때문에 배가 더 고파지면 오히려 좋다는 생각을 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라세느로 향했습니다. 친절한 주차요원님들의 안내에 따라 주차를 하고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호텔로비가 너무 커서 길을 물어 식당을 찾아 갔습니다. 가는길엔 라이브 공연을 하는 바?카페?도 있었습니다. 공연도 보고싶었지만 배가 고파서 바로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자리를 배정을 받고 음식을 받으러 갔습니다. 제가 처음 선택한 음식은 랍스터입니다. 뷔페 랍스터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기대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마감에 가까운 아홉시가 조금 넘어서 갔는데 랍스터도 많고 따듯해서 좋았습니다. 라세느에 오기 전 가장 기대하던 양갈비 입니다. 평소에 양꼬치를 좋아해서 기대가 많았는데, 꽤 만족스러운 맛이었습니다. 쌀국수,우동코너앞에 양꼬치 양념소스 있습니다. 그거 꼭 가져가서 양갈비랑 드세요 맛있습니다. 대게도 맛있게 먹었는데 양손으로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대게도 맛있었습니다. 그 후 커피와 디저트를 먹었습니다. 커피는 따듯한 아메리카노는 무료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추가로 8000원을 내야됩니다. 저는 따듯한 아메리카노를 좋아하기때문에 따듯한 아메리카노와 초콜릿,케익을 먹었는데 녹차초콜릿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힌트로 이용해본 첫 라세느였는데 맛,분위기,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